저는 강의를 시작한 이래로 매년 100회에 가까운 커피챗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주로 구직과 관련된 이슈가 주를 이루고 그 다음으로 이직 상담과 직장 내 인간관계 문제가 그 뒤를 잇고요. 추석 직전이던 9월 29일에도 구직 중이던 한 분과의 커피챗을 진행했습니다. 앞서 프롬.디자이너 밋업 #34 행사에서 만난 주니어 기획자였는데, 행사 포스터에 있는 제 모습을 보고 바로 행사를 신청했다고 하더군요. 이야기를 들어보니 잠시 간의 상담만으로는 충분한 솔루션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아 커피챗을 제안했고, 신도림 인근 카페에서 만나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를 보여 여러가지 조언을 드렸습니다. 이후 저와의 상담 내용을 블로그로 남겨도 되겠냐는 문의를 했고 흔쾌히 수락했었고 시간이 흘러 저와의 상담을 기록한 포스팅 후 ..
똘끼의 웹기획론./Coffee chat 이야기
2026. 10. 3. 12:33
